본 글은 교육 목적이며, 특정 종목 매수·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
과거 패턴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
투자 결정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.
한눈에 보기
- 모멘텀 + 추세를 동시에 확인 → 거짓 신호 걸러내기 쉬움
- 진입·정리 규칙을 명확히 만들기 쉬움 (레벨 기반 + 교차 기반)
- 다중 타임프레임에 적용 가능 (일봉에서 방향, 4시간봉에서 타점 등)
- 횡보·변동성 국면에서 단일 지표 대비 필터링 성능 향상
- 초보자도 시각적 해석이 쉬움: RSI는 “과매수 / 과매도”, MACD는 “상승 / 하락 전환”
지표 / 패턴 간단 개요
RSI (상대강도지수)
- 가격의 과열 / 침체 정도를 0~100 구간으로 표현.
- 보편적 해석: 70 이상 과열 (경계), 30 이하 침체 (관심).
MACD
- 두 이동평균 간 추세 힘의 차이를 시각화.
- 시그널선과의 교차로 상승/하락 전환을 직관적으로 확인.
- 히스토그램은 모멘텀 변화 (가속/감속)를 한눈에 보여줌.
요약 : RSI는 “지금 과한가?”, MACD는 “방향이 바뀌는가?”를 알려줍니다.
해석 방법
매수 (롱) 시나리오

- 1) 방향 확인: MACD가 시그널을 상향 돌파 (또는 히스토그램 음→양 전환).
2) 과열/침체 점검: RSI 30 < RSI < 50 (침체권에서 회복 중인지 확인).
3) 진입 트리거: 지지선 부근 눌림 후 양봉 마감/전저점 지키는지 확인. - ※ 경계: RSI ≤ 30 상태에서의 신호는 반등 실패 위험이 커서 필터링 권장.
(보수적으로는 RSI 35~50 구간에서만 진입)
보조 확인
- 직전 고점 돌파 시 거래량 증가 (있으면 신뢰↑).
- 상위 타임프레임 (주봉 등)에서도 MACD가 상승 모드면 가산점.
매도 (숏 또는 정리) 시나리오

- 1) 방향 확인: MACD가 시그널 하향 이탈 (데드크로스) 또는 히스토그램 양→음 전환.
- 2) 과열/침체 점검: RSI ≥ 70 (과열 구간에서 둔화/반전 신호 확인).
- 3) 진입 트리거: 저항 부근 반락 또는 신호봉 저가 하향 종가 마감 / 단기 이동평균 (10~20EMA) 종가 이탈로 실행.
- ※ 경계: 강한 상승장에서는 과열 (RSI ≥ 70)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어 휩쏘 위험 ↑
(보수적으로는 가격 트리거 필수 또는 RSI가 70 돌파 후 65 재하향 시에만 진입)
주의 신호 (경계)
- RSI가 70 이상인데 MACD가 힘이 둔화 (히스토그램 축소) → 상단 조정 위험.
- RSI가 30 이하인데 MACD 둔화 → 하단 반등 가능성.
왜 함께 쓰면 좋은가? (핵심)
- 상호 보완
- RSI는 레벨 기반 (과매수/과매도), MACD는 교차·기울기 기반.
- 서로 다른 관점으로 같은 차트를 읽어 거짓 신호를 상쇄.
- 환경 적응력
- 추세장: MACD가 유리, RSI로 과매수 구간에서도 추세 지속 허용 판단.
- 횡보장: RSI가 유리, MACD의 잦은 휩쏘 (가짜 교차)를 필터.
- 타이밍 최적화
- MACD 상향 전환 직후이면서 RSI 50~65 구간 → 위험 대비 효율적 진입.
- 역으로 하락 전환 + RSI 35~50 → 리스크 노출 줄인 정리 타이밍.
리스크와 한계
- 지연성: 두 지표 모두 후행성 지표 → 급변 시 늦은 진입 / 청산 가능.
- 휩쏘: 박스권에서 MACD 잦은 교차 발생 → RSI 필터를 써도 완전 제거 불가.
- 파라미터 민감도: 시장·종목 특성에 따라 레벨 / 교차 기준을 조정해야 함.
- 거래량·이벤트 무시: 지표는 뉴스·실적·거래량 급증을 직접 반영하지 않음.
FAQ
Q1. RSI와 MACD 중 하나만 써도 되나요?
A. 가능합니다. 다만 시장 환경에 따라 거짓 신호가 늘 수 있어, 둘을 같이 쓰면 필터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
Q2. 어떤 타임프레임이 가장 좋나요?
A. 정답은 없습니다. 초보자라면 일봉으로 충분히 연습한 뒤, 필요 시 4시간봉 / 주봉으로 확장하세요.
Q3. 레벨 (70/30, 50 등)은 고정인가요?
A. 고정이 아닙니다. 변동성 큰 종목은 레벨을 완화 (예: 75/25), 안정적 종목은 강화 (예: 65/35)해 보세요.
Q4. 거래량도 같이 봐야 하나요?
A. 권장합니다. 돌파+거래량 증가가 동반되면 신뢰도가 올라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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